[후기] 44일간 9.1kg 체중감량 (다이어트)

작성: 2025-03-27 07:18:56
수정: 2025-03-28 09:31:22
오구사십오

코로나 무렵 아이가 생긴 후 불어난 체중을 견딜 수 없어 살을 빼기 시작했다.

시작

대략 2월 초 부터 살을 빼기로 마음먹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다이어트 방법은 일단 먹는 양을 줄이는 것으로 시작했다.

아침에 회사 식당에서 주는 선식을 받아다가 점심에 먹었다. 그리고 가능하면 저녁은 먹지 않는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진행했다. 그러다가 주말이 오거나 주중에라도 견디기 힘든 배고픔을 느낄 때에는 치킨을 시켜먹거나 많은 양의 채소와 함께 소량의 밥을 비벼먹는 것으로 해결했다.

 

현재(진행 중)

아직도 다이어트는 현재 진행 중이다. 아직까지 다이어트 방식에 변한 건 거의 없다. 피할 수 없는 점심약속 등으로 먹는 끼니가 조금 는 정도랄까?

일단 목표 감량 체중은 62kg 정도로 정했다. 더 뺄 수도 있겠지만 그 이하는 내 몸이 견디지 못할 것 같고 다이어트를 중단한 이후 자연적으로 증가할 체중을 생각했을 때의 버퍼를 잡은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목표체중까지 열심히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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